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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보고 알게 된 노래인데 가사가 은근히 늑대의 마음을 드러내는거 같음

[1절]
J´ai besoin qu´on m´aime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Mais personne ne comprend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네

Ce que j´espère et que j´attends
내가 무엇을 바라고 기다리는지를

Qui pourrait me dire qui je suis?
내가 누군지 대체 누가 말해줄 수 있으려나?

Et j´ai bien peur
그리고 나는 너무나 두려워

Toute ma vie d´être incompris
이해받지 못하는 나의 모든 삶이

Car aujourd´hui : je me sens...
왜냐면 오늘 난 왠지...

[후렴]
Mal aimé
미움받이가 된 것 같아서

Je suis le mal aimé
나는 미움받이야

Les gens me connaissent
세상 사람들은 알고 있지

Tel que je veux me montrer
내가 남들에게 비쳐지고 싶은 바로 그 모습을

Mais ont-ils cherché à savoir
하지만 그들이 알려고 노력했었나

D´où me viennent mes joies?
내 기쁨이 어디서 오는지?

Et pourquoi ce désespoir
또 왜 이 절망감이

Caché au fond de moi?
내 마음속 깊숙히 숨겨져 있는지?

[2절]
Si les apparences
만약 겉모습이

Sont quelquefois contre moi
이따금씩 나와 다르더라도

Je ne suis pas ce que l´on croit
나는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Contre l´aventure de chaque jour
매일매일의 짧은 연애를 맞바꿔서

J´échangerais demain la joie d´un seul amour
내일 단 하나의 사랑이란 기쁨을 얻고 싶은데

Mais je suis là comme avant
나는 여전히 바로 그

[후렴]
Mal aimé
미움받이구나
(이후 반복)

마지막에 늑대가 마을사람들이랑 화해하고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굳이 mal aimé라고 강조하는 걸 보니 결국 마을사람들한테 인정못받는 걸로 끝남을 암시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