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고 알게 된 노래인데 가사가 은근히 늑대의 마음을 드러내는거 같음
[1절]
J´ai besoin qu´on m´aime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Mais personne ne comprend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네
Ce que j´espère et que j´attends
내가 무엇을 바라고 기다리는지를
Qui pourrait me dire qui je suis?
내가 누군지 대체 누가 말해줄 수 있으려나?
Et j´ai bien peur
그리고 나는 너무나 두려워
Toute ma vie d´être incompris
이해받지 못하는 나의 모든 삶이
Car aujourd´hui : je me sens...
왜냐면 오늘 난 왠지...
[후렴]
Mal aimé
미움받이가 된 것 같아서
Je suis le mal aimé
나는 미움받이야
Les gens me connaissent
세상 사람들은 알고 있지
Tel que je veux me montrer
내가 남들에게 비쳐지고 싶은 바로 그 모습을
Mais ont-ils cherché à savoir
하지만 그들이 알려고 노력했었나
D´où me viennent mes joies?
내 기쁨이 어디서 오는지?
Et pourquoi ce désespoir
또 왜 이 절망감이
Caché au fond de moi?
내 마음속 깊숙히 숨겨져 있는지?
[2절]
Si les apparences
만약 겉모습이
Sont quelquefois contre moi
이따금씩 나와 다르더라도
Je ne suis pas ce que l´on croit
나는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Contre l´aventure de chaque jour
매일매일의 짧은 연애를 맞바꿔서
J´échangerais demain la joie d´un seul amour
내일 단 하나의 사랑이란 기쁨을 얻고 싶은데
Mais je suis là comme avant
나는 여전히 바로 그
[후렴]
Mal aimé
미움받이구나
(이후 반복)
마지막에 늑대가 마을사람들이랑 화해하고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굳이 mal aimé라고 강조하는 걸 보니 결국 마을사람들한테 인정못받는 걸로 끝남을 암시하는 거 아니냐
노래는 별로 내 취향이 아니농 샹송인가 이게
샹송이 프랑스어로 노래란 뜻임
@ㅇㅇ(118.235) 헤에
슬프자나………………………………………
불쌍해서 더 좋은데
헐가사를알고나니까더슬퍼졌어눈물나
ㅁㅊ 1974년 노래였네
슬퍼요 콘
역식의악마는죽지않아
유튭ㆍ겉모습으로판단 하지말기ㆍ 크리스마스 이리?늑대 보다 노래 너무좋아서 가사 번역 원했는데 감사합니다 : ) 2026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