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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Chat - 언세이프티 캐릭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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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써서 하는 게 문장이 더 맛있긴 한데....

컷 12개 밖에 없을 뿐더러 이미 점챈에서 올린 짤들이 절반 정도 있고,

양도 별로 없어 토큰 써가면서 하는 건 굳이? 싶음.


시간 날 때마다 짤 계속 추가할 예정.


대장군 이름을 오르코스라고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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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이 오르코스 소드 드래곤(orcus sword dragon)임.

내 첫사랑 용수인 장군님인데 같은 이름으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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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림 공략은 감은 잡았지만
건전한 짤 뽑는 게 야짤 뽑는 것보다 약 3배 더 어려운 거 같다.

"약간 부끄럼을 타는데 눈을 감으며 민망한 느낌, 그리고 땀을 흘리면서
팔짱을 끼고 '크흠...'이라고 하는 듯한 표정을 그려줘"라고 하는 게 말이야 쉽지
막상 해보면 컴퓨터랑 프롬포트 가지치기 수 싸움 두는 게 할때마다 골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