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넘게먹고 일도 아무것도 안하고
털판에서 식 창난 특이취향 왕뚱식애들 꾸역꾸역 찾아 빌붙어서 기생충처럼 연명하면서 ㅈ목에서 장로노릇함

내가 정신과적 지식은 없지만 조현,자폐,경지끼도 약간 있는듯함 말이 항상 두서없고 알아듣기힘듦 진짜 조현병처럼 완전히 엇나간건아닌데 대화해보면 대화가잘안되고 자기만 알아들을법한 말만 존나 과하게 생략해서 지껄임 이새끼가 사람말 알아듣는지도 잘모르겠음

근데 꼴에 자기욕하는건 기가막히게알아듣고 열폭하고 쓸데없이 가오부림 걍 왔다갔다하는 화병노인같음

최근에 미자먹은거 소문퍼져서 클리너돌리고 탈갤한애한테 몇년 빌붙어살다가 이번에 그쪽디코도 터지고 자기도 팽당하고 고독사직전이라 추하게 철판깔고 저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