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생산직<<<똥남아러시안이점령일반직장<<<월급좆도안줘서맨날구인난적당한직장<<<슬슬경쟁률10이상피터지기시작함괜찮은직장<<<신입(경력최소3년)구함경쟁률좃댐신입이되려면경력을쌓아야하는기이함....그렇다고일반직장가면커리어좆돼서평생상향이직못함........
공부잘하고 잘생기고 능력있어야하고 등등
잘생긴것도면접스펙인듯ㄹㅇ..
모아니면 도긴함
초봉6천이상or초봉3천
그래서 석사따고 해외로나갈생각중이긴해...
그래서이공계다들석사한다던데
성적좀되는애들은 싹다 석사가더라 ㅋㅋㅋㅋ
@브송 ㄹㅇ학사로대기업보는건하늘의별따기인듯
학사는 아예안받는곳도 많고 석사도 빡세 씨발이게나라냐
@브송 대이닉스형님이나라를구제해줄거야.
후...
친구들보면 괜찮은직장 가는사람은 괜찮았던직장이 터지면서 이직하는 사람뿐임
첫직장이중요한데첫직장드가는게너무힘듦..
경력자를 뽑아요 -> 그러면 어디서 경력을 쌓나요 -> 경력자만 뽑아요 끊이지 않는 악순환
마즘채용공고자체도경력직만뽑음ㅅㅂ
신입이 취업 시장에서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되버림
진짜명퇴많이받아서일자리창출좀해야할듯..
역시 죽는게 답일까
아냐 그래도 힘내서 지원해보기...
이제는 인턴이 최소준비과정으로 되는 거 같음 ㅋㅋ 물론 또 실무는 별개라서, 경력(2~3년)쌓으려면 나름 이름있는곳으로 가야하는데 그마저도 경력직을 원하고
진짜이러다인턴(무급)생기겟음
건축, 토목, 전기, 철도 공무직으로 오셈... 현장직은 돈 잘벌고 인력난인데 힘듬..
그래서 요즘 현장직도 경쟁률 생각보다 높던데
나라가 망조임 해외에 나가 사는 것도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남들은 당연히 그 나라에서 사니까 이민 온 외국인이 장점을 가질 리가 없고
해외취업도 생각했는데 언어부터 장벽이고 잘난거 없으니까 굳이 채용될 이유가 없음..
지금 나라가 빨갱이 정권이라 취업은 고사하고 곧 내전각이긴 한데 취업도 지금 저기서 인턴이나 ㅈ소 이런데도 경력직 따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