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
일정한돈이꼬박꼬박나오는안정된무언가
고추길이.
11.5인가..
잘 살고 있니?
그냥저냥사는느낌이네영
같이 죽을가
같이살죠이왕이면
그럼... 나 혼자 갈게...
지금 하는 생각 그리고 생각하는 질문글의 적정 쿨타임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게 뭐지 질문의 곤란성? 심심하다? 라는 생각 2~3개월?
직업
학생이죠아직
마지막으로 엄빠에게 사랑한다고 한 날은?
그런걸 기억하고다니진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가끔씩 부모님이 사랑한다고 하면 나도 그렇다고 하는 거 같아
이름 외 쑥갓임...
중학교때 당시 학원친구가 지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유래는 모름
장래희망
일정한돈이꼬박꼬박나오는안정된무언가
고추길이.
11.5인가..
잘 살고 있니?
그냥저냥사는느낌이네영
같이 죽을가
같이살죠이왕이면
그럼... 나 혼자 갈게...
지금 하는 생각 그리고 생각하는 질문글의 적정 쿨타임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게 뭐지 질문의 곤란성? 심심하다? 라는 생각 2~3개월?
직업
학생이죠아직
마지막으로 엄빠에게 사랑한다고 한 날은?
그런걸 기억하고다니진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가끔씩 부모님이 사랑한다고 하면 나도 그렇다고 하는 거 같아
이름 외 쑥갓임...
중학교때 당시 학원친구가 지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유래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