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할 일이 생겨서 집 알아보는데
너무 좋은 매물을 발견.. (각각 다른 지하철역 3개를 걸어서 10분으로 커버 가능함)
집 컨디션도 너무 좋음 ㅅㅌㅊ
근데 문제가 나 혼자 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는 월세랑 방 넓이
관련으로 친구들한테 찡찡거리다가 이사 예정이었던 친구가 조건이 괜찮았는지 룸메 제안함
문제는 내가 룸메랑 같이 산다는걸 상상도 못해봐서 엄청나게 고민중임.. 각방 쓸수 있고 월세 부담 사라지는건 좋은데 뭔가 뭔가임
목요일까진 정해야 하는데 걍 할까봐
그 친구 헤남인데 나 바라퍼리 빠는거 알고 내가 일방적으로 식 안되서 이상한 일을 안일어남 당연히
룸메 해본 점붕이들 어땠음..
아름다운사랑하세요
야.
원래떡정부터시작이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