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넘게 있어봤는데..사람사는게 아니던데 .. 하루에 2번 혈압검사.. 온도체크.. 너무고통이여서 심지어 소량의 펜타닐 까지 맞고 고통속에 살아본거생각하면 으으 수술할때 전체마취는 했지만 .. 참 끔찍한 경험이였어
일단 돈나가는게 제일 무서움
거의400나오긴했음.. 다행히 보험으로 처리되서 다행이지만 쩝 .. 시간도아깝고 답답
펜타닐 ㅁㅊ
ㄹㅇ.. 얼마나 고통이심하길래 그걸 맞추냐 .. ㄷㄷ
익숙해지면 살만해 그래도 집이 좋지 난 병원에서 2년 살아봤음 ㅋㅋ
헐.. 어떻게 버텼지 ..
그냥 하루 종일 노트북으로 유튜브 보면서 살았지 짜증 날 때도 있었지만
@곰내려온다 눈물나네 ㅠㅠ
죽을뻔했는데 엄마 걱정할까봐 웃으면서 보낸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