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오랜만에 까오숑 왔는데 지하철 스크린도어 개커여워서 찍음ㅋㅋㅋㅋ
비스트에이지는 요렇게 생긴 까오숑전시관 2층에서 함
교통이 트렘타고 오면 바로 앞이긴한데
트렘 구조가 까오숑 외곽으로 한바퀴 도는지라 트렘타려고 빙 돌아서 환승할바에는 그냥 지하철타고 내린 다음에 20분 걷는게 더 나은거 같음
9시쯤에 왔는데 벌써 조금씩 줄서고 있더라
그래서 할것도 없겠다 나도 그냥 줄선 다음에 줄 표지판 뒷사람한테 넘기고 그냥 바닥에 앉아서 좀 졸았음
입장전에 표 검사하고 출입용 종이 팔찌랑 부스 정리돼있는 책자 나눠줬는데 뒷면 호랑이 캐릭터 좀 잘생긴듯
입장 하고 이번 행사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알던 작가였던 타케모토가 건강 문제로 불참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그냥 돌아다니면서 맘에 드는거 많이 샀음ㅋㅋㅋ
저 호랑이 스텐드 옷 자석으로 붙였다 벗겼다 할 수 있음 개야함
그러다 다 둘러보고 살꺼 다 사고 나와서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건물 앞에 푸드트럭들 모여있길래 점심 때울려고 가봤는데 어제 점붕이가 올렸던 퍼슛행사장이였음ㅋㅋㅋ
어쩐지 비스트에이지 내부에는 퍼슛이 거의 없더라
벽에는 퍼슈터 사진들 모아놓기도 하고
퍼리 그림 전시된것도 있고
퍼슈터들이 중앙에서 춤추고 사진찍고 그러더라
그중에 아이들이랑 나들이 와서 퍼슈터들이 마스코트처럼 사진 찍어주던 가족들도 있고 그랬음
여담인데 행사장 여기저기에 야생동물 퍼리화 시켜서 생태교육 하던데 이건 좀 잘한거 같음 애들이 좋아할듯ㅋㅋㅋ
와중에 오꼬노미야끼 샀는데 실수로 위에 삼겹살 토핑 떨굼...
그러고 숙소 돌아와서 이번에 수확한거 풀어봄
숙소 침대에 그냥 풀어본거라 배경 쭈글쭈글한거 양해좀
뭔가 많이 안산거 같은데 뭔가 많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랑이 스텐드
저거 벗기면 안에 자지 있음 ㅈㄴ 야함
오랜만에 깡촌 벗어나서 도시 갔는데 확실히 도시가 좋긴 좋더라
허리케인님이네
고게 누구임...
12번 사진이다냐
ㅇㅎ
액막이 부적에 한글도 있네 - dc App
자석스탠드 좋다 - dc App
평소에 입혀놓다가 혼자있을땐 으흐흐
자지 있음? - dc App
https://x.com/i/status/2022189784362627531 요기 작가의 제품 설명
꼴루네 - dc App
키링귀엽네..
개커여움ㅋㅋㅋ
잘햇어
메랑이 스탠드 퀄리티 쩌네
저거 보고 비스트에이지 표 질러버림ㅋㅋㅋㅋㅋ
실베가겠네아이고...
굿!
액막이 부적 이런거 있는거 알았으면 대구부탁했을지도
굿즈 지린다..
행사일러 좆꼴리네....
와 스텐드 갖고싶다
실베 가버렷
어머 외국인이 나 혼자가 아니었구나 - dc App
호랑이추
밀크티도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