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플젝하는 거 아부지가 보더니 걍 취미지 아니 장난감 수준인데? 라는 말로 긁으심 1스택
나 말 빠른거 지적하시더니 일부러 자~ 이렇게~ 말을~ 느리게~ 하면서 또 오바하시길래 지적하시는 건 좋은데 그렇게 오바하면서 말하면 지적받는 사람 기분 나빠요 하는데 그냥 네!해야지 예전으로 돌아간다(여기 와서 좀 살갑게 굴었는데 그거 얘긴듯) ㅇㅈㄹ 2스택
하씨 내가 아무리 존중하고 바뀌려해도 말안통하는 옛날 사람이랑 얘기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진짜 걍 이럴 땐 적당히 피해야지
어쩌라는거지
네 해야지!
@히어로는멍멍 그림그리면서 스트레스풀자
폭풍 딸치고 그림 그리기 어흐
그 장난감 가지고도 머기업들이 플젝이나 대회 열어서 몇백 우승자 상금에 채용 가점 주고 하는것도 있던데...
걍 어른들 입장에서는 모를수 있으니 첫번째거는 그럼갑다 하는데 두번째거는 밖에서는 사회생활 어찌하시나 걱정되는 수준...
친구 어머니가 나한테 그런적 있었는데 님이랑 달리 친구도 그런끼가 있어서 그런지 쉽지 않다보다 신기했음
전자? 후자?
이건 겪은사람이 많아서 답지가 나와있는데 독립이 유일한 해결책임 모든문제가 해결되고 사이도 개선됨
그쵸 누나 피해서 돈모으려고 휴학하고 본가온 거긴한데 산 넘어 산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