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16af551ee87e045847173fc6abf071f05b7d0d4d6fa11d447ee

안타깝지만 알고 있었을 거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근육질털수인을 빠는 삶보다

틴더에서 만난 바대남과 두창행동을 하는게 더 행복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