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b857fbd826bff3be8e9e643807c3ffc013d008f0b6c2df1a360e9ad1bd14605915bd8631277adfa919be085e3624d9860f023f2

아니 분명 성경에 좋은 말 많지 그치만 믿음음로서의 종교와 학문과 교훈으로서의 종교 중 전자에 기울면 뭔가 뭔가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