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어머니나 다름없던 이모가 계셨어... 내일이
돌아가신지 3주기라 성묘를 꼭 가야 하는데 차비랑 최소한의 비용이 없어서 간절하게나마 글 남긴다..
최근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했고 팔 한쪽이 불편해서 당장 단기 알바도 쉽지 않은 상황이야...
괴롭힘 당하고 트라우마 생겨서 sns 전부 탈퇴하고
안그래도 소심한 성격에 이제는 지인들조차 없어..
주변에 기댈 곳 하나 없이 혼자 감당하려니 정말 막막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어...
사기라고 욕해도 할 말 없지만 오죽하면 이럴까 한 번만 헤아려주라...
최소6만원정도 필요한데 믿고 빌려주면 다음 주 퇴직금 나오는 대로 이자 넉넉히 얹어서 꼭 갚을게... 신분증이나 필요한 인증은 뭐든 다 해줄 수 있어... 비난은 참겠지만 가족 욕만큼은 제발 하지 말아줘... 부탁할게...
전화,문자,오픈톡 모두 가능하니까 한번만 꼭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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