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회사 작업시 필요한 품목들
발주 비용 200정도 발생
대충 견적서 받고 진행중
그러다가 오늘 견적추가가 들어옴 그래서 그게 300이됬는대
암만 생각해도 말이안되서 다시 물어보니
"그게 저희가 더 일하기 편해서요 ^^" ㅇㅈㄹ
그대로 통화녹음 부장상위라인에 전달
분☆노★대☆폭★발
업계 표준생각해도 말도안되고
심지어 하도회사 작업반장이 저ㅈㄹ한것도 웃긴대
대표대응도 '아 다시 알아보고 처리하겠습니다'
같은게 아니라 '어쩔수없었대요'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계약취소하라고 이야기 나오고 나는 씨발 야근중이잖아! 개새꺄
업계표준이라는게 있지
하청에 하청 돌이면서 비용을 원청에 던졌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