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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아들이 술먹고 티비를 보는데 엄마가 음주 문제로 혼을 내다가 감정이 격해져서 아들 뺨을 때렸더니 아들이 엄마를 칼로 찔러버렸데.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존속살인 사건이지만, 엄마를 칼에 찌른 뒤 겁을 먹고 도망치려는 아들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이 옷을 갈아입고 도망치라고 했다네...
자식한테 칼에 찔려도 끝내 자식 걱정뿐이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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