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배탈
언젠가 석가모니가 자신을 존경하는 도반 쭌다라는 자에게서, 돼지고기를 공양 받게 되는데, 부처는 이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날 것임을 알면서도 공양 받은 것이기에 그냥 먹었데.
단 이 음식은 오로지 부처만이 소화 시킬수 있다며 다른 제자들에겐 주지 않고 자신만이 짊어지고.
배탈로 고생하는 와중에도 도반 쭌다가 자신이 준 음식 때문에 부처가 탈이 났다고 가슴 아파 할까 오히려 자신의 제자를 시켜 당신이 준 음식 덕분에 자신이 열반에 들게 되었다고 전해달라고 부탁했다네.
언젠가 석가모니가 자신을 존경하는 도반 쭌다라는 자에게서, 돼지고기를 공양 받게 되는데, 부처는 이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날 것임을 알면서도 공양 받은 것이기에 그냥 먹었데.
단 이 음식은 오로지 부처만이 소화 시킬수 있다며 다른 제자들에겐 주지 않고 자신만이 짊어지고.
배탈로 고생하는 와중에도 도반 쭌다가 자신이 준 음식 때문에 부처가 탈이 났다고 가슴 아파 할까 오히려 자신의 제자를 시켜 당신이 준 음식 덕분에 자신이 열반에 들게 되었다고 전해달라고 부탁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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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님이 처음보는 돼지고기에 눈돌아가서 혼자 다 먹은거 아니냐
삼겹살을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거같은데
ㄴㄴ 석가모니는 이전에 왕족이어서, 향락은 다 즐겨봄. - dc App
존나 삼겹살에 쐬주한잔 캬 하시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신거 아닌지...
@ㅇㅇ(118.235) ㅋㅋㅋㅋ 재밌능 해석이기도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