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장보러 나왔는데 앞사람이 계산하다 사라져서 보니까 캐셔분이 20리터 종량제 봉투 없다 그러니 바코드 찍은 해산물이랑 음료수 과일 다 그냥 카운터에 그대로 두고 걍 나감 등에 가방도 있던데 가방에 넣던가 다른 봉투에 담아가던 하지 시발 종량제 봉투 없다 하니까 다 유기하고 떠나고 카운터에서 캐셔분이랑 다른 스탭들이 물건 치우는거 보고있는데 얼탱이가 없음
얼굴기억해두기
왜그랬음..
모텔불러서음료먹이삼
한남이다그렇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