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호텔입구부분이었는데 눈을떴음.
그왜 꿈은 개연성이 없다하잖아 나도 어째선지 손에 달려있는 캐리어끌고,
호텔로비에서 체크인도한다음에
엘베앞에서 심심하게 기다리고있었단말야
근데 뭔가 주변에 사람이 한명도없는겨
호텔로비면 되게 붐벼야하는데 하낫또 없었음..
여튼 문이열립니다 안내음나오고 문이 열리는데
시발시발이라면서 중얼거리고 타르?같은걸 뒤집어쓴 사람이
옷다벗은채로 뛰어나가는겨
난이게머노하고 그안에있던 지배인? 그 소개해주는분? 쳐다보는데
백발에 노인에 인자하게생긴분이 무슨문제라도? 같은 표정으로 쳐다봐서 그러려니하고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그 밖이보이는 엘베앎? 내가탄엘베가 딱 그런느낌이었는데
올라가는사이에 궁금해서 밖을보니까 아까 빨가벗은 사람이
나보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들릴리가없잔음... 입모양만 자세히보니까
도....망시발? 였던겨
머지시방 하고 계속해서 올라가는데
지배원분이 아 손님께서 사용하기로하셨던층이 현재 점검중이시라는데 죄송해서 어쩌죠.. 크기좀 키운방으로 하셔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이러는데 내가 비싼 창가쪽예약한것도 아니라서 아예 ㄱㅊ 아용 이러고 키를 바꿔주심.
그러고 다시 개조용히 올라가는데 띵 소리들리고 문열림
근데 무슨시발 존나어둡고 개큰 폐가같은곳이 열리는겨
뭐지시발? 할생각도없이 엉댕이 빡!!!!차여서 그대로박으로 뛰쳐나가졌음...
뭐야? 하고 뒤보니까 문이닫히는데 그 지배원분이 뭐시리 꿍시렁 기도같은거 올리시고 미안합니다하곤 닫히며 가버리는겨
난 지랄마시바 하고 엘베문존나 두드리는데 복도끝에서 직원전용 엘베열리더니 빛같은게 다가오는겨 자세히보니 정장입고 얼굴에는 먼애새끼가 낙서한거같은 종이가 붙어있는 이상한애가 손엔 등불같은거 들고온겨
근데 옷이 지배원분이랑 같아서 직원이구나 생각이 먼저들엇음
당연히 일단 이시발 뭔지랄이냐면서 계단어딧냐 따졌는데
그 직원분이 한숨쉬더니 방호수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이러는데
말투가 존나 띠꺼운겨
개빡쳐서 매니저불러라 난 이런곳에서 몬잔다하니까 그러시던가요,., 이러고 진짜 가려는겨 뭔가 어둠이 존나무서워져서 일단따라가는데
바닥이 진짜 개차가웟음 시멘튼데 개차가웟어
그러고 점점걸어가는데 바닥이나 벽에 부적이 눈에띄게 많아지는겨
나지금 호텔방 가는거 맞냐니까 맞으니까 이제부터좀 닥치란소리들엇음....
그러고 쭉 걸어가는데 갑자기 앞에잇던직원이 멈추더니
아시발 이말을 끝으로 처음에 봤던 타르?같은것처럼 녹아버린거임 근데 존나부글부글끓어서 연기펄펄낫음...
그와동시에 들고있던 등불도 터지더니 불이 하낫또 없어졌음
이개시발시발시발생각만들어서 어쩌지하는데
거기가 가운대가 뻥뚤려있고 주변에 방이있는식의 호텔이었단말임
그래서 난간아래로갈까? 생각들어서 머리만조큼 내밀었는데
어떤씹샛기가 침뱉은거임!!!!!!! 근데 그침이 뭔가 너무뜨거웠음
개뜨거워서 닦으려고 옷가지로 빡빡문지르는데 되려 옷이녹고 그 타르덩어리같은건 점점불어나는겨 눈과 입까지 막아버려서 바둥대다가 난간아래로 떨어졋단말임 근데 존나놀랍게도 아까그 엘베엿음 옆엔 그 지배원분이 잇으셧고 웃으시면서...처음볼때처럼...
난존나시발이라 꼬추덜렁거리면서 개뛰엇고 깼음
근데이러면 나다음애는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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