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취식하고 도망가려는 수인 붙잡아서
강제로 정액 뽑아내고 당근에다가
귀한 회춘약이라고 할머니들에게 팔았음...
대구자나 ㅠ
머구는 어떤곳일까...
어묵많이도먹었네
13개는 나도 버겁네...
또 대구네
언니 나와바리에서 저런짓은 일상이야...?
사람아니야ㅠㅠ
대구자나 ㅠ
머구는 어떤곳일까...
어묵많이도먹었네
13개는 나도 버겁네...
또 대구네
언니 나와바리에서 저런짓은 일상이야...?
사람아니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