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까고 아직 자신의 몸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요식업용 거대 냉동고에서 얼음 꺼내서 큰 주전자에 얼음 때려넣고 찬물 준비함..너무 더워서 바지 골반뼈 아래에 아슬아슬하게 걸쳐놓고 있는데 쌤 변태냐고 쏘아붙이면 ‘남자들끼리 뭐 어떠냐’면서 크흐흐 무해하게 웃을듯..
ㄹㅇ
원잘알
상탈원장 ㅇㄷ?
제가 맨날 그리는게 상탈 원장이잔아요
더워서 손으로 바지펄럭거리면서 통기시키는 원장님두 그려오삼.
@멤찌 공부 다하고, wip원장 마저 그리고 그릴게요..
존나좋네진짜..
섹스하다가아빠라고부르면어캄
어차피 마을에서 애들 아빠라고 불려서 한번 씨익 웃고 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