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봉사하러 온 세바스찬의 다정한 성격에 아이들이 좋아하는걸 본 원장님이 자신이랑 지낼땐 저래 해맑게 안웃었는데 하며 질투해서 밤에 원장실로 부르는 원장님은 갑자기 바지벗고 이제 어른에게 봉사한다는 세바스찬을 보며 당황하는데..... - dc official App
원장쌤 따먹히는거야?
털털한 원장님이 따먹히면서 헤으응 거리는건 당연하잖아? 이런건 안해봤다면서 줄줄 새나오고 말이지 - dc App
세바스찬 동인지 보다가 현웃 터지긴 함...
못산 사람이라 억울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