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있는 호텔 말고 좀 한적한 곳에 지어진 호텔은 원금 회수하는데 몇십년 걸려도 아쉬울거 없는 사람들이 남아도는 똥땅에 썩어도는 돈 투입해서 호텔 짓고 한번 짓고나면 인건비만 드니까 딱 안망할정도만 간신히 마진 내면서 굴리는거임 그래서 마찬가지로 인건비가 전부인 예식장 영업에 몰빵하는거고 호텔이라 해서 무슨 품격과 전통과 전문가들이 있는게 아니라 예식장이랑 휴게소 딸린 모텔이나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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