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슈트에 쏟으면 골 아파질게 뻔햇으니 근데 누구는 초대 받아서 일정 다 듣고 갓는데 그냥 돈만 낸 사람들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름 ㄷ 커피 마시고 잇으니 갑자기 뒤에서 물티슈 주질않나 ㄹㅇ
안내도 제대로안되서
그돈씨엿긔
과자도 그닥 고급스럽지 않은 싸구려같던데 리필도 안해줘서 초반에 동나면 그걸로 끝인게 어이없었음
카?페 맞누 농담 안 치고 설악산 중턱에 잇는 휴게소가 더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