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저승사자나와서 재밌게 얘기하다가(얘기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되게 즐겁게 떠들었음) 마지막으로 질문한게 '언제 다시 오냐' 였는데 '33년뒤' 라고 답변 듣자마자 깬거..? 움 2년전 꿈이니 31년남앗네요 이제
그럼 앞으로 별로 못사는거잖아 근데
난 최근에 꿈속에서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그거 잡아먹고 나서 내 몸에서 다시 재조립? 되어서 배출되기를 바라는 동시에 혹여나 다시 안나오면 어떡하냐고 번민하는 아주 병신같은 꿈을 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꿈내용 기억 못하는데 저건 너무 임팩트남아서 기억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