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중에 위스키워터 달라고하니까 위스키랑 물 1:5 비율로 말아준거 나와서 벙쪘고 다시 술 먹으려면 만원 내야하고 자리도 몇 없어서 서있어야 했으며 컨텐츠라곤 같이온 지인하고 그냥 떠드는건데 4.0주고 이럴바엔 주변에 다른 술집갔지 도그카페가 이것보다 씹창이였다면 대체.....
엑....
진짜진짜 별로였어...퍼슈터도 없었고 공연도없었고 그냥 분위기있는 바에서 노래들으며 술먹기밖에 없었음
ㅋㅋ 그거 전기물끓이기 그거에서 쪼르륵 따라마신게 ㅈㄴ레전드
도그클럽도 6인테이블이였으니 24만원인데 그돈이면...
@레쉬폰 이렇게 들으니 도그카페가 더 비참하긴 하네...
거긴 근데 애초에 명시했던 과일은 아예없었고 쿠키도 10분컷났고 그랬대서 이해는감... 도그클럽은 '이게뭐지요? ㅋㅋ' 싶긴했지만 준다한걸 안주진않았으니...
역시 도그클럽 도그카페 안 가고 서울 번화가 놀러 갔던 내가 승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