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저걸 매니저한테 안 보여주더라도 내 마음속 이유로 인서울 증명서로도 굳이 제주도에서 배 벅벅 긁으면서(말이 그렇다는 거) 수학 과외 하면서 더 편하게 벌 거 같은데 안정적 일자리가 낫겠지란 느낌으로 했다가 이게 뭔가 싶다 처음에는 사회가 다 이렇지 뭐라고 쿨펀섹시로 넘기려 했는데 점붕이들 반응 보면 저게 비정상 맞는 거 같고
같은 알바끼리 저럴 정도면 불구대천지원수급 아니냐...
그?런가
저기서 참으면 여기까지 해도 되네 생각하고 앞으로 더 할걸
좁은 사회일수록 외부 통한 객관화가 중요 잘못하다가 개구리 삶아지듯이 마음도 상함
이미 군대서 존나 삶아져서 트라우마로 인간 불신+1 얻었는데 굳이 여기서 더 나갈 필요는 없으려나
솔직히그거들고왜 편의사피시관리사검은물내림사 바텀3대직종하고계신건지얼척없긴하죠.
에...
돈내고 수학과외 받을사람은 있고?
그건 찾아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