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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엄마한테 왜 항상 내가 침착하게 말하면 안 들어주다가 화내면 그걸 또 분조장으로 몰아가냐고 잘만 관찰하면 높은 확률로 먼저 언성 높이던것도 엄만데 라고 하다 이 씨발새끼가 진짜 박히고 좀 수준 낮게 욕좀 쓰지말라 했다 내가 엄마한테 너무 했나 싶어지고

누나 밀치려는 거 1트 피해줬다가 2트째에서 방어로 나 호신술 배우던 거 기술 나갔는데 가족들이 단체로 너 그러려고 도장 다니냐, 남자가 여자한테 그러면 안된다 가스라이팅 당하니 겉으로는 그게 뭔 개소리냐 항변하면서도 속으로는 내가 그때 슉슈슉슉하고 여러번 잘(?) 피했어야 했나 싶고

에효 씨발 외눈박이들 속 내가 ㅂ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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