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너무 완벽한 인격체셔서 19금 2차창작으로 쪄먹으려면 애들다 수학여행가서 보육원에 둘밖에없을때 태건이가 자고있는 무방비한 원장님 호기심에 이것저것하기랑 태건이가 보육원에서 제일 큰애임에도 밤에 혼자자는거 무섭다고 원장님한테 와서 원장님왕가에 파묻혀자기 이런거말곤 딱히 잘 안떠오름...
원장님이랑 껴안고 자는데 무방비한 원장님 고추 조심조심 어루만져서 수면사정 하게 만들고 그제서야 깬 원장님이랑 눈마주치기..
자는데 어떻게 쌈...
@헴찌 안그래도 잔뜩 쌓여잇는 상태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기분좋게 있다가 싸버리고 싸한 느낌에 깨버리는..
태건이가 한건데 자기혼자 몽정한줄알고 창피해하는 원장님
@헴찌 다른애들한테는 말하지말라면서 태건이 턱애 튄 자기 정액 닦아주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