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모습으로 같은 아파트 사는 누군가가 나 존나 괴롭혀서 칼찌놓고 죽여버렸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나 끌어안으면서 엄마가 했다고 하자고 엉엉 우시던 악몽이 젤 기분나빴어요
오늘 제일 거지같았던 악몽...
Jubei(cgh7614)
2026-04-11 1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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