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88673b58268f139ede9ed46897c3ceeba1bc942cffe8a784d99c6d4408ade34bcb1ba5fcfb692ad70d3f9bed1a80d05e449b29752a00780de04d84b93

초딩때 모습으로 같은 아파트 사는 누군가가 나 존나 괴롭혀서 칼찌놓고 죽여버렸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나 끌어안으면서 엄마가 했다고 하자고 엉엉 우시던 악몽이 젤 기분나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