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aae917b38a33a4659ef78438e030732d1a68f1aa11f8b3d896ea8b6601


요런 선화 좋아함 



0aa8f230b5ca09a74b9ef7ac27c313739076dca9193d3bf495d9d06c3f3f


이건 채색부문 


내가 채색을 못하기 때문에 구색만 갖출정도로만 따라할듯 


0aabe822a881339e699ef7ba29e33e73eb79199721a2a7cc5e87df481a87



이건 선의 강약을 통해서 느낌을 낸게 맘에 듬


관찰자 시점에서 가까워질수록 선의 두께가 두껍게 표현했는데 내가 거친 선 취향인데 정작 내가 그릴때 쓰는 선은 밸런스 유지라서 버릇?처럼 연습을 못하더라 





0aabe902d4fd1b915f9ef7a301d4227322c9ef873dadaea7c6c6b842408e


 

그림 그릴때 고민은 어떤 포즈로 연출하는가인데 내가 결정장애에 고민도 많이하는편이라 그런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가볍게 모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