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6살 고등학생 인데요


오늘 몸이 아파서 학교에 못가서 .. 아침에 인터넷 하게되써요 ㅠ


 


아빠가 남자로 보여요 ...


 


막 자고있을때.. 얼굴도 만지고..


아빠가 학교앞에 데려다 주고 차에서 내리기전에 아빠랑 뽀뽀하는데..


아빠 까칠까칠한 수염난 털에 얼굴이 닿을때마다..


너무 흥분되구.. 발기해서 속옷이 다 젖어요 ㅠㅠ저 미쳤나봐요 머리는 아닌데..


몸이 자꾸만 ㅠㅠ


 


엄마랑 아빠가 같이 자는거 맘에 안들기 까지해요 ..


아빠랑 둘이서 시장 보고 드라이브 하는거 정말 너무 행복하구요..


 


아빠가 목욕하는거 봤는데..


아..몰라 ㅠㅠ


 


저 미친거져.. 저 정신과에서 치료받아야 하나요..


아님.. 아빠같이 생긴 남자친구가 애인으로 생기면..


고쳐질까요..


 


저 미친거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


자꾸 아빠가 남자로 보여요


아빠 무릎베고 누우면.. 너무 행복하구요


아 저 어쩌면 좋죠? ㅠㅠ


 


미쳤나봐요 ㅠ


저 정신차리게 마구마구 야단쳐줬음 좋겠어요 누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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