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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학창시절 때부터 게동 보면서 관련 지식을 배우다가 어느 순간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반에서 조용하고 친구 없는 애한테 다가가서 공부 가르쳐준다는 핑계로 접근하고

어느정도 친해진 다음에는 순수한 척 얘기 꺼내서 은근슬쩍 유도한 거 아닐까



성격도 원채 소심하고 사춘기 온지 얼마 안 되서 호기심이 많은 탓에 거절 잘 못할거 알고 쉽게 설득한 다음에 

게동에서 봤던 거 이것저것 해보면서 

아 여기 찔러주면 잘 느끼는구나

이렇게 움직이면 더 깊게 넣을 수 있겠지 하면서

쉽게 걸레타락 시켜버렸겠지



학교 달라지거나 해서 연락 끊기면 바로 다른 사람 물색해서 조교하고

돈이 생기면 도구들도 여러 개 사서 써보고

다양한 동급생 박아보면서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겠지?



유우마 처음 봤을 때 바로 떡칠 수 있었던 것도 이미 같은 학생들 홀려본 경험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

곰남충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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