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힘들어봐야 정신이 들지
등따시고 배부르니깐 저러는거죠 뭐 ㅜ
내 생각이지만 나올 수 있는지 재미컨텐츠가 거의 없어서 또는 디렉터가 질려버려서 새로운걸 개발하고 싶거나 엔진의 한계가 명확해서
이게 딜레마인게 응원받고 호응받으면 원래 볼륨보다 넓히고 욕심부리는데 그러다보면 작업량은 많아지고 힘든데 판을 넓혀버려서 캐릭터성도 이상해지고 그러다 보니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엔딩
내 생각이지만 나올 수 있는지 재미컨텐츠가 거의 없어서 또는 디렉터가 질려버려서 새로운걸 개발하고 싶거나 엔진의 한계가 명확해서
이게 딜레마인게 응원받고 호응받으면 원래 볼륨보다 넓히고 욕심부리는데 그러다보면 작업량은 많아지고 힘든데 판을 넓혀버려서 캐릭터성도 이상해지고 그러다 보니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