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주인공 기사가 납치되서 어쩌다보니 아내역을 해야하는데 야동한편 보더니 에그 망측한것 하고 나오고 그다음장면이 방에서 갑자기 지손으로 구멍쑤심.
엥 매료당한것도아니고 헤테로쥔공이 음문같은거 하나없이 그냥 이렇게 타락한다고? 뭔가 대부분 중간과정없이 거사만을 위해 진행하는거같음
다른망가도 좀찾아보는데 엥 싶은게 많더라
대사 말끝에 ~했소, ~오 이런것도 ~아니겠는가? ~군 다양한 어미도 많은데 ~소 ~했소. 만쓰니까 어색하고…
꼴린다싶은 망가들 결제해서 보면 다이런식이라 아쉽다.
이런거보면 역식, 소설 쓰는 점붕이들 진짜 대단한거같음…
여성향 게이랑 남성향 게이는 느낌이 다르긴함..
차이가 좀잇는거같애 아니 좀많이
일본수인게이동인지도그런거많지않나....
그런가 우리가 역식한거 위주로만 봐서그런가
눈마주치자마자섹스하기 유부남이 약점하나잡히자마자창녀되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