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큼태건이가 깨서 원장님 어디가요라고하면서

눈부비적거리면

러닝좀하다온다 하고 다녀올듯

근데이제 실은 집에방음이안되서 

러닝핑계로 중간에 다낡은 공중화장실들가서 몰래숨겨놓은 다낡은 맥심잡지 보믄서 딸딸이칠덧...

아니면 나올때 가져온다거나...

매번 이건 러닝하러가는거다 하면서 자기세뇌하는데

고간부분은 솔직하게 불룩해져잇을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