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리게이왕국속 국왕이되었다 . 일명 점갤왕으로 불리던소설,, 개연성은 없었고 그저 떡치기위해서만 글을쓰는 느낌의 소설이었다.




,, 그리고 난 거기에 딸치다 뒤져서 국왕으로 빙의한거고



똑똑똑




들어와라,





점붕님 상어는구츄두개 왕국의 서신이 도착했습니다.




.. 읽어라





해역관련한 모든 비용을 최근에생긴 해류의 불규칙성과 안전상의 이유로 동일하게 인상할것이며 이에대한 허락을구한다고 써있습니다.



단지 그뿐이었다면 나에게오지않았을테지 진짜문제는?




예 문제는 주변국의 반발이 너무심하다는것입니다 상어국의 주장은 합당하나 이를 들어준다면 주변국의 당신에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종족간의 갈등이 심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편애한다는 말이 생길수도있죠.




들어주지 않는다면?



아마 주변국들은 환호하겠죠 ..


다만 단지그뿐


무역거래상의 보험과 안전을 보장하는 상어국의 비탄을 받을테죠

나라안에 살아가는 상어족들의 차별또한 증가할것이구요



하아시발...



언젠가 터질일이었습니다 최근들어 해류의 움직임이 예측불허하게 바뀌어 상어국 상에서도 피해가 대단히 심하니,.



그걸 근거로 올려준다하면 안되나?


아마 안될겁니다


아마?



예 , 애초에 상어국의 홍보문구가 절대안전! 이니깐요

사실 이문구바탕으로 여태까지 이득을가져왔기에 사람들이 안믿을확률이 높습니다 .



예를들면?



높은 보험비용이라던가 무상교체서비스도없고 파손이 자주났다는말도 있었습니다 시민들 입장에선 돈만올리려는 느낌이겠죠



그.. 그럼 걍 안해주면안대..?



제가 결정할일은 아니겠죠

모든건 국왕님의 명이시니..



시민들을 이해시키는건..,?



국왕님이 상어국이 어렵다라며 대변해준다라..,

시민들은 둘중하나일겁니다 돈받아쳐먹었네 라거나 상어국이 뭔가 비밀을 가지고있나 라거나,,,



시시발...




이럴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