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매대를 채울 사람이 없어 동네는 무간지옥이 되어가고
당장 원두를 조립할 사람이 없기에 소상공인들이 도탄에 빠지며
콜센터에는 오직 보지년들만이 응대를해 자살인구가 늘어나고
올리브영 및 러쉬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도움사가 없기에 우울증이 늘어나며
신림 및 관악에 사는 집주인들은 더 이상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마약 사범이 늘어나며
더 이상 한탑들의 폭정을 막을 최후의 보루가 없기에 북한의 남침이 일어날 확률이 기하 급수적으로 높아집니다.
이래도,
바대남이 없어지길 바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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