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있는데 괜시리 끼어들면 불편 끼치는 게 아닌가 하는 심리가 강해져서요즘 온오프라인 막론하고 초멘나사이도 못하고 용기가 잘 안나..자꾸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게 힘든데 이걸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그냥 한번보고 말사이면 오히려 말하기 편하던데
비즈니스적인 건 잘 처신함 문제는 사교성 쪽인 거 같음..
@Solidus 그래두 진짜 친해지고 싶은 사람있으면 말 걸어보자!!
굳이 말 걸 이유가 없으면 안 걸어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자연스레 은둔고립의 삶으로 빠진 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서 그랫음..
@Solidus 흐음.. 근데 또 무리해서 말 걸면 그것도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차라리 취미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게 어떰...
@ㅇㅇ 이게 같은 취미여도 계속 문제가 답습돼서 그런 거 같음.. 사실 지금은 갤에 글 쓰는 것마저도 부담스런 지경이 돼서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되네
자기가 말한거 녹음해서 들어보면 고쳐야 할 게 뭔지 알 수 있을지도 몰름...
걍 뇌빼고 미연시하는것처럼 선택지 고른다 생각하셈 다이스잘못굴리면 뭐안타까운거고
어렸을 땐 두려움이 없었는데 지금은 다이스 실패 결과에 대한 경험이 자꾸 두려움으로 다가오니까 마인드를 고치긴 해야할 거 같음...
나랑 똑같은성격인데 걍 살거나 아니면 억지로 말붙이거나아닐까나 어차피 내가 바뀌려고 안하면 사람은 안변해잉
이게 나이드니까 더 심해지고 안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거 같아서 바꾸려고 좀 노력해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