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형님이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싫습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가볍게 넘길수 없었다.
..중략...
나는 이불 속에서 손을 내밀었다.
"이리와"
루시안은 잠시 나를 보았다.
"무엇을 하시려는 겁니까?"
"손"
그는 조금 망설이다가 다가왔다.
나는 그의 손을 잡았다.
"돌아왔잖아"
루시안은 그 손을 바라보았다
"이번에는요"
"다음에도 돌아올게"
"저는 형님이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싫습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가볍게 넘길수 없었다.
..중략...
나는 이불 속에서 손을 내밀었다.
"이리와"
루시안은 잠시 나를 보았다.
"무엇을 하시려는 겁니까?"
"손"
그는 조금 망설이다가 다가왔다.
나는 그의 손을 잡았다.
"돌아왔잖아"
루시안은 그 손을 바라보았다
"이번에는요"
"다음에도 돌아올게"
실친을 대입해서.... ㅅㅂ이게모하는짓이지 라는 생각이 들만한 행동은........ 게이
문제는 장면상 친동생과 친형입니다.
@=레굴= 혹시 어린나이부터 둘이서만 지내온 형제인가요 그렇다면 납득할정도는 될듯 근데 결핍없이 자란 형제가 저런다? 근친섹스 조지는거죠뭐
@정상인간 결핍이 없는건 아니고 주인공은 왕세자고 동생은 제2왕자임 설정상 저왕국에서 왕세자는 소모품이나 대체품으로 생각되서 어렸을떄부터 졸라 빡세게 굴려지던걸 주인공이보고 대놓고 아버지이자 왕한테 벌벌 떨면서 개김. 그거보고 주인공 지키겠다고 브라콘으로 각성함
@=레굴= 왕세자래 왕세자가 아닌 왕자들은
@=레굴= 뭐 동기가 있다면야 노 호모
세나의 복수다…………………………
유럽왕족들은 혈통보존하려고 근친야스 조졌다는데 그거 고증 맞죠?
설정으로 발정기를 넣어서 자연스럽게 야스모드로 만들까 고민중임
@=레굴= 왕이랑 왕비도 그래 서민이랑 몸섞느니 차라리 저게낫지 하고 인정할듯
@Piknick 왕족의 씨문제때문에 욕구해소에 남창을 선호했다는 건 어디서 들은적 있음
내일 단두대 가는 거 아니면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