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느껴지면서 웃음나오는 내가 존나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일단 시츄에이션은 겁나 먹히네
주인공은 사자왕세자고 아직 성인은 아님
모종으 사건으로 동생이 브라콘으로 각성함
원래 갈기같은건 시종들이 관리하는데
매번 동생이 해줌
동생이 해주는것에 익숙하다가 어느순간 물어봄
"이거 왜 니가함?"
동생이 그럼 이렇게 답함 "그래야 맘이 놓이니까"
라고 느껴지면서 웃음나오는 내가 존나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일단 시츄에이션은 겁나 먹히네
주인공은 사자왕세자고 아직 성인은 아님
모종으 사건으로 동생이 브라콘으로 각성함
원래 갈기같은건 시종들이 관리하는데
매번 동생이 해줌
동생이 해주는것에 익숙하다가 어느순간 물어봄
"이거 왜 니가함?"
동생이 그럼 이렇게 답함 "그래야 맘이 놓이니까"
게이맞으셔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 말곤 갈기 정리 받지말라며 귀 깨물이면서 속삭여야함 - dc App
얼추 얼버무리며 넘기는데 자꾸 동생이 약올려서 동생 끌어안고 누눠있다가 잠듬으로 파트 끝남
@=레굴= 이건 게이넹... - dc App
아니면 그냥 움직이지 않기로 한 것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날 밤, 나는 루시안을 안은 채 잠들었다. 그리고 루시안도, 내 팔 안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가 마지막까지 깨어 있었는지, 아니면 나와 비슷한 시각에 잠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다음 날 아침 시종들이 들어왔을 때, 왕세자와 제2왕자가 침대 한가운데에서 엉켜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잠시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는 사실은, 한참 뒤에야 알게 되었다.
시리즈로 좀 묶어봐라
이미 쓰고있어! 작성글로 찾아보셈
아니 디시 자체에서 시리즈로 묶어주는 기능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