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느껴지면서 웃음나오는 내가 존나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일단 시츄에이션은 겁나 먹히네



주인공은 사자왕세자고 아직 성인은 아님

모종으 사건으로 동생이 브라콘으로 각성함



원래 갈기같은건 시종들이 관리하는데

매번 동생이 해줌


동생이 해주는것에 익숙하다가 어느순간 물어봄

"이거 왜 니가함?"

동생이 그럼 이렇게 답함 "그래야 맘이 놓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