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서의 무가치한 것에 평일 동안 달려왔을 내 자신에게 주말의 하루도 정상적으로 줄 수 없다는게 서글퍼 져서 오늘 점심 까지만 일 하고 걍 토껴야 겠아 생각 중..
토요일 출근길 슬픈 점...
시론(tlsdnekd88)
2026-05-30 0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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