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한지1달된 신입 여직원이
자꾸 크롭티에 짧은치마 입고 출근을하네..

일하다가 자꾸 배꼽보이고 겨드랑이 보이고..
어제는 휙 도는데 치마가 날려서 속옷이 보이더라...
애가 피부가 하얘서 안보일수가 없는 상황...

사람들 되게 당황하고 불편해하는게 보인다.. 
나도 마찬가지고....

회사에 다 남직원들밖에 없는데..
회사가 본인 패션자랑 하러 오는곳이 아니잖아..

지난번에 지나가는말로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은듯..

맞선임으로써
진지하게 옷좀 단정히 입고 출근하라고 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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