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한지1달된 신입 여직원이
자꾸 크롭티에 짧은치마 입고 출근을하네..
일하다가 자꾸 배꼽보이고 겨드랑이 보이고..
어제는 휙 도는데 치마가 날려서 속옷이 보이더라...
애가 피부가 하얘서 안보일수가 없는 상황...
사람들 되게 당황하고 불편해하는게 보인다..
나도 마찬가지고....
회사에 다 남직원들밖에 없는데..
회사가 본인 패션자랑 하러 오는곳이 아니잖아..
지난번에 지나가는말로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은듯..
맞선임으로써
진지하게 옷좀 단정히 입고 출근하라고 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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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어디냐
인생 좆대지마라 갠히 성추행으로 나락감 - dc App
너도 입고가
못참겠다 - dc App
사진좀
아갈 봉해라 . 나도 나서서 이것저것 일 알려주다 나락각 날카롭게 선거 같아서 그나마 덜할때 도게자 준비중이다 ㅆㅂ - dc App
엠지세대는 학교 두발규정도 폐지돼서 고딩인데 파랑색 염색하는애들도있어. 그정도면 패션으로 봐줘야지. 아님 회사복을 단체주문하던가 옷을 사주고나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