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세후 250에 나이는 밝히지도 못하겠음

추석은 또 돌아왔고 이 돼먹지 못한 죄인자식은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으러 내려가야한다.

원룸에서 혼자 컵라면 먹으며 짐싸다 보니 갑자기 마음을 추스를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