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 

남동공단에 있는 중소기업 재직중


월급은 220~230정도밖에 안되지만, 부모집에 살아서 돈은 많이 남는다.

월세 생활비 식비가 따로 안나가니까, 내가 번돈 내가 온전히 쓸수있는게 너무 좋다.(엄마도 돈 달라는 얘기 따로 안함. 걍 매달 10만원만 부치는중)


한달지출은 대충 이렇게 됨


안마방(or 마사지) 66~73만원(많을땐 안마방만 4번가서 80만원)

교통비 10만원

엄마한테 생활비 10만원

배달음식 8만원

만약 옷이나 군것질 할경우에는 이 지출에서 10만원+ 더 나갈때도 있음

적금은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음.


엄마가 나를 온실속의 화초처럼 키워놔가지고(애비는 사회성 결여된 마마보이 퐁퐁남임) 나 절대로 집에서 못 내쫓을거라는것도 알고있고(대신에 난 사회성이 좀 박살나있음), 아빠는 계속 atm기처럼 돈 꾸준히 벌어오고있고, 지금 살고있는 부모님집 자가고, 서울에 월세로 내놓은집도 있어서(달마다 100중후반 넘게 들어옴) 경제적으로 어려운것도 없고,

나보다 2살위 누나는 지금 남친이랑 동거중인데 나중에 지가 알아서 퐁퐁남 물어서 결혼할거고,

더이상 인생에 욕심도 미련도 없다.


애초에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고, 걍 섹스나 원나잇만 존나 하고싶다.


현재 계획으로는 30대중후반이나 40대 초중반까지만 살다가 자살할려고 생각중.(if 역노화 기술 나오면 계속 살 생각)


키는 작지만 다행히 비율은 좋고 와꾸는 존잘축에 속해서 안마방이나 마사지같은 업소 갈때마다 누나들이 서비스를 너무 정성스레 해준다.(특히 물다이 바디타기 하면서 딥키스해주는게 ㄹㅇ 존나 좋다)

대물이라서 ㅅㅅ할떄마다 누나들이 좋아서 홍콩가고, 나보고 ㅅㅅ왤케 잘하냐는둥, 엉덩이 커서 이쁘다는둥 칭찬받는것도 좋고, 나 잘생겼다고 딥키스랑 69도 해주는데 ㄹㅇ 일주일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싹 풀리다 못해 극락에 가는 느낌이다.


그냥 지금처럼 계속 업소 다니면서 가끔씩 여행이나 다니고 맛집 찾아다니고, 취미생활이나 즐기면서 살다가 가고싶다.

지금도 오토바이라는 새로운 취미에 관심이 생겨서 오토바이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오토바이 100~200만원대로 한대 살려고 지금 생각중이다.

원래는 댄스도 취미였는데, 댄스학원은 잠깐 나중에 다니고 당분간은 오토바이에 집중할생각


지금 직장에 친해진 형 한명이 있는데, 이 형이 어렸을떄 좀 놀았던 형이라, 나중에 이 형한테 부탁해서 나 클럽이랑 나이트 or 룸빵같은데 데려가달라고 부탁할 생각이다.

가서 원나잇 이런거 어떻게 하는건지 좀 보고 배울계획


인생은 즐기다가 가는거다.


뭣하러 공무원이니 대기업이니 목매고 아둥바둥 사는건지 난 도무지 이해가되지 않는다.

왜 다들 그렇게 결혼을 해서 인생난이도를 수직상승시키고싶은건지 나로써는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