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탓탓탓이 많을까


부모가 부자가 아닌 탓

사회 정부 탓


내가 잘되면 내가 잘나서고 못되면 남 탓



이유는 미디어가 지나치게 통제불가능한 방향으로 발달하고, 남들과 비교하게되고 다들 너무 똑똑해져서 불행한거 같음

모두가 잘 사는건 허무맹랑한 유토피아고 피라미드 형태 자본주의 계급은 그냥 인류역사에서 절대 피할수없음


그안에서 적당히 만족하며 살아야하고 하층민들도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점점 풍요로운 세상이 된게 팩트야



형은 너무 운좋고 감사하게도 지방이지만, 자수성가하신 백억대 자산가인 부모님 자식으로 태어나서 

철없이 빈둥빈둥 취업한번안하고 그냥저냥 지금은 사장님 소리 듣고 살고있지만. 행복한가? 하는 질문에는 확답을 못한다 


살면서 내가 노력해서 이룬게 딱히 없거든. 그래도 결혼해서 애 둘 낳고 나름 받은만큼 효도하면서 사는게 전부야

항상 컴플렉스가 있어. 나보다 더 능력있는 더 잘사는것처럼 보이는 사람과 비교하면 누구나 불행하고 자괴감이 드는법이니까



좆소기업에서 연봉 5~6천 받으면서 사는게 미래가 없다고 하소연하면서 자신을 작게 만들지말고

결혼, 2세에게 가난의 대물림을 해주기 싫다고 정당화하면서 회피하지말고

자수성가 할 수 없는 사회라고 단정짓지 말고


젊으면 그 바늘구멍을 뚫어보다가 비록 실패해도 나보다 멋진것같다


한번뿐인 인생, 쿨한척 하는 병신으로 살다가 가진 말자 

5년뒤 10년뒤엔 분명히  후회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