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쪽 좆소인데 사장이 심부름시켜서 시청 갔다왔는데
다 멀끔하게 정장입고있고 키도크고
동료들끼리 커피 마시면서 면상에 근심걱정이 아예 없어보이더라..
다 이게 안정감에서 나오는 여유겠지?..
나도 한때는 초봉 비슷하다 도르로 공뭔=좆소 이러면서
정신딸쳤는데 멀쩡한 직장좀 다녀보고싶다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어딜가던 주눅만들고
직장이름도 똑바로 못밝히고 걍 좆같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