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갤러들도 그렇고, 실제 고졸 지인들도 그렇고

"요즘 인서울 아니면 다 의미없다"

"대학 가든 안가든 내가 알아서 할게 간섭하지마"

"지방대 나와봤자 ㅈ소 최저따리"

"4년동안 돈낭비 할바에 빨리 취업해서 돈번다

등등

유독 돈에 집착 하면서 돈 돈 돈 거리는거 좀 보기 그럼

돈이 안중요 하다는게 아니라 어차피 고졸도 기껏해야

치킨집, 노가다, 공장 행인데 뭐 얼마나 돈 많이 벌려는지

돈 좀 벌면 남 무시하고 열등감 드러내고... 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