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신발끈 맨다고 쪼그려있으면 대가리 내리쳐버리고 싶고 맨날 뒷통수 보일때마다 존나 째려보게 됨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정이 한톨도 안 남아있고 진지하게 걍 어디가서 뒤졌음 싶은데 정상인지
아님 슬슬 이 직장을 그만둘 상태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