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3살 어린 선임인데 회사에서 혼자 다니고 도도함

나랑 같이 작업하고 썸?탄지 2년정도 됐는데


올해 1월에 둘이서 야근하고 술마시다가 섹스하고 그 뒤로 성적인거 아예 철벽치더니

올해 9월에 또 회사 업무 이유로 내가 불러냈을땐 순수히 나오길래 주말에 섹스함 ..

얘가 갑자기 섹스중에 나 사랑한다고 말해서 사귀는줄 알았는데
또 그 다음날 되니까 사귀는거 아니라네 (남친은 없음)


그리고 그 뒤로 또 철벽치다가 지난주 금요일밤에 오랫만에 둘만 남아서 야근하다가 
집가는길에 술마시자하고 또 모텔 감
술마시면서 귀속말로 모텔가서 마시자고하니까 또 그걸 따라옴


모텔갔다가 얘 토할거 같대서 섹스못하고 보빨만 한시간넘게 해줌
아침에 우리집 데려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3번 떡치고 보냄

얘가 먼저 안전한날이라고 안에다가 싸도 된다고 했는데
그말이 나를 이제 남친으로 인정하는거같고 벽도 허물어진 느낌이라 좋았음
안에 싸고 한 5분만에 또 꼴려서 계속 박다가 안에싼채로 또 싸고 그랬음

그리고 토욜 밤에 집 갔는데 그때 밤에 카톡보내는데 지금까지 씹네;;
지금 회사가서 뭐 물어보는척 자리찾아가서 젖 만져도 되냐
질싸도 한 사이인데 난 어제 진짜 가까워졋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