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기억도 잘.. 안나는데

내가 11달 전 쯤에 장난으로 ㅇㅇ씨 오팬무? 으브무? 했었나봄

그땐 별 말 없이 웃고 넘어깄던거 같음

그리고 그 직원은 해외여행 간다고 그만둠

뭐 분쟁이 있어서 그만 둔 것도 아니란 말이지?

근데 오늘 아침 출근 하려는데 등기가 옴

사인하고 뭔가해서 열어보니 경찰서로 2-3주 안에 시간될때 나오래

ㅅㅂ 지금 출근도 못 하고 뭔 일인가 하고 경찰서 와 보니까

성희롱으로 고소 당했다네

씨발 이게 말이 됨? 기분 나빴으면 그때 따지거나 고소를 해도 그때 했

어야 맞는거 아님?

11달이나 지나가지고 ㅆㅂ

뭔 녹음? 녹취? 인가 증거 있다고 하는데

오팬무는 그냥 밈 같은거 아님?

평소에도 여자 지인들에게 줄곧 하는데 다 웃으면서 받아줬었음

밈이니까 그런거 아닐까하는데

갑자기 통수 맞은 기분이네

이거 뭐 회사엔 뭐라고해야되냐.. 하 ㅈ같네

변호사 선임해야겠지? 아 씨발 돈 없는데

씨발년이 합의금 목적인거 같은데 기획고소로 어케 못 함?

법 좀 아는 게이들 조언 좀 줘봐

변호사 선임하긴 할건데 어디가서 누굴 선임해야될까? 서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