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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어제 빼빼로 받았냐고 물어봐주는데
퇴근하고 바로 집가서 잤다니까

안쓰러운 표정 짓더니 점심먹고 지 혼자 편의점가서 하나 사다주더라..

진짜 별거 아니긴한데 마음이 따듯해지네ㅜ
한참 어린애가 나같은넘 신경써줘서 고맙긴하다